존중
by DOWNTOWN
메모장
잊고 살아갈수 있다면 그렇게 살아갑시다.

skin by 네메시스
아...거짓말 인줄 알았습니다...
처음 속보를 접하고 그는 분명히 일어날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.
그는 그만큼 강했으니까요...아..

더 이상 어떻게 말을 이어가겠습니까...
6월 13일 저녁 10시 10분...후...

고마웠습니다.미사와 선수...
팬들 가슴 속에서 항상 당신은 살아있을것입니다.


by DOWNTOWN | 2009/06/14 03:16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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